14회 윤기형 17:30 군산상일고와 포항야구…
손경호 감독이 키워 낸, 프로에 진출한 우리 후배들이 연일 1군에서 선전하는 소식을 알려옵니다. 인고의 세월을 견뎌낸 삼성의 이승민, 배찬승, SSG의 전영준, 이로운, 김민준, 키움의 권혁빈, 2군에는 키움의 양현종, 부상 재활 중인 2019년 대통령배 우승의 주역 SSG의 현원회, 아직도 푸른 꿈을 꾸며 최선을 다하는 2018년 2관왕의 주역 NC의 김범준 등... 이들이 있기에 야구시청이 더 즐겁고 관심의 끈을 놓을 수 없습니다. 미래의 주역들인 우리 후배들이 가마솥 같은 이 더위에 오늘(7/27) 17:30 군산상일고와 포...